True Mother’s Speech at the Kick-Off Ceremony of Harmony and Unity to Fulfill Vision 2020

True Mother’s Speech at the

Korean and Japanese Cheon Il Guk Leaders’ Kick-Off Ceremony of Harmony and Unity to Fulfill Vision 2020

9.6 by the heavenly calendar (October 6)

YongPyong Resort Indoor Gymnasium

[ Download the Speech ]

 

District pastors and leaders of Korea and Japan,

Congratulations!

God’s dream, True Parents’ dream and humanity’s hope is to have one world centered on our Heavenly Parent! And the True Parents of humankind are the ones who can guide you toward that world. Two thousand years ago, Jesus Christ came as the only begotten son of God carrying Heaven’s lineage, unrelated to Satan in all aspects. Mary had to create an environment for Jesus to complete the providence. Unfortunately, regardless of whether Mary was aware of the providence or not, she was unable to find the only begotten daughter of God, the blessing counterpart that Jesus so longed for.

When we look at the 2,000-year providential history of Christianity, the Catholic Church has beautifully expressed and served Mary as the Holy Mother (Virgin Mary) because they did not know the truth. Shockingly, Jesus, however, has for the past 2,000 years been associated with the cross. While on the cross, Jesus said he would come again. What did he say he would do upon his return? He said he would hold the Marriage Supper of the Lamb. How deep must have Jesus’ bitter anguish been! Christians could not prepare Heaven’s providence as they did not know Jesus’ unfortunate circumstances. Heaven was able to finally establish the only begotten daughter, God’s daughter, who had nothing to do with the original sin, from among the Korean people, through a long providential history of 6,000 years.

Unlike Mary 2,000 years ago, Daemo nim gave birth to the only begotten daughter of God and invested her everything in creating an environment for True Parents throughout her life. She led and protected the Cheongpyeong providence on earth – something no one else could have done.

You all have gone through many difficulties as you worked on the front line to fulfill your responsibilities. During those times, you came to Cheongpyeong and experienced the healing of being embraced in True Parents’ bosom. Have we, or have we not made such an environment – an environment where you can find peace and freedom of the mind through True Parents? Just looking at this, True Parents’ providential history is a success. However, we must not forget the 7.3 billion people of the world.

Heavenly Parent’s dream and True Parents’ dream should have originally been achieved by Adam and Eve, without the Fall. We have the responsibility to accomplish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and in heaven by our own hands during True Parents’ lifetime. This responsibility is a blessing for all of you. Do you understand? Korea and Japan, in particular, are the parent nations to the world. Parents must become one. I sincerely pray that you can become fathers and mothers who work hard, irrespective of your position, for God’s Will and the providence, and bring great results for Heaven.

We are now in the fourth year of Cheon Il Guk. What have I shown you during this time? I compiled the three volumes of the Cheon Il Guk Scripture as educational materials that will guide you and enable you to say, “I have lived in unity with True Parents,” throughout your lives. I made the Cheon Il Guk Constitution. The True Parents, who emerged on earth, should have begun from the national level. Unfortunately, the nations, who had that responsibility, failed to accomplish it. As a result, True Parents had to rise up from the very bottom. They were then able to liberate God and open the doors of Cheon Il Guk in 2013. In order to achieve this, there are many areas that we must first equip ourselves with as a model nation to the nations of the world. That is why I established the Supreme Council, and set up the five organs. For these five organs to begin working properly, at least seven nations must be restored around the world.

There is a path that we must take. It is now time to combine all areas, such as the existing organizations, and align them under one system that advances centered on True Parents. That is why I want to make an announcement in front of all of you:

From now on, all organizations and companies must have Hyo Jeong at the beginning of their names. Last time, I said I would revive the science conference.

Many things are happening around the world. Just recently, a typhoon affected this nation, causing a lot of damage, particularly in Ulsan. Why do such incidents occur so often? The earth, which God created, was originally meant to function naturally and logically. However, the result is that human ignorance and single-minded human greed is destroying nature. Consequentially, we are witnessing the environment deteriorating to extremes under which even human life can no longer be guaranteed. Many people have been discussing the reasons and are worrying about this. Yet, there is no clear alternative. Researching and creating alternatives will ultimately require nations to give up some of the wealth they have enjoyed. As a result, developed countries, even though aware of the problem, have not been able to do anything about it.

Standing in the position of True Parents, however, I cannot just stand back and watch. Don’t we have to realize God’s dream, True Parents’ dream and humanity’s hope? I will also work so that the father nation and mother nation can have their status, both in name and in reality.

Without having to say anything more, my dream is yours. Isn’t that so?

Please advance with the determination to absolutely achieve this Will with True Mother, until your very last breath.

 

 

 tm-106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한․일 천일국 지도자 화합통일 출정식 참어머님 말씀

천일국 4년 천력 9월 6일(양. 10.6)

용평리조트 실내체육관

 

한국과 일본에 교구장 지도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꿈이요,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인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그 세계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분이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과거 2000년 전 독생자 예수그리스도께서 사탄과 관계없는 독생자 하늘의 핏줄로 오셨지만, 그가 섭리를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마리아가 만들어 주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섭리를 알았는지 몰랐는지 마리아는 예수님이 그렇게 바라시는 축복의 상대자, 독생녀를 찾아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2천년 기독교 섭리역사를 놓고 볼 때 진리를 몰랐기 때문에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성모로 아름답게 표현해서 모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천년 동안 기가 막히게도 십자가에 모습으로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무얼 한다고 했습니까.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한이 컸습니까. 하늘의 섭리를, 예수님의 안타까운 사정을 모르는 기독교인들은 준비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육천년이라는 기나긴 섭리 역사 가운데 이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 하나님의 딸, 원죄와 상관없는 독생녀를 찾으셨습니다. 과거 이천 년 전 마리아와 달리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의 섭리는 평생 참부모님의 환경권을 만들어드리는데 전력투구 했습니다.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지상의 청평섭리 역사를 수호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일선에서 수고할 때에 많은 어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청평을 찾아와 참부모님의 품속에 안기는 힐링, 참부모님으로부터 마음의 평화와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그러한 환경권이 만들어졌습니까? 아닙니까? 이것만 보더라도 참부모님의 섭리역사는 성공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73억 인류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참부모님의 꿈은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 없이 이루어졌었어야 돼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우리들의 손으로 참부모님 재세 시에 이루어 드려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이 책임은 여러분들에게는 축복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특히 한국과 일본은 전 세계 앞에 부모의 국가입니다. 부모는 서로하나가 돼야 되요. 뜻을 놓고 섭리를 놓고는 아버지 어머니 상관없이 더 노력하고 더 하늘 앞에 큰 성과를 돌려드리는 그러한 아버지 어머니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천일국이 시작 된지도 4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는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보여줬습니까. 여러분들이 평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부모님과 하나 된 삶을 살았다’ 할 수 있는 교육 자료로서 삼대경전을 편찬했습니다. 천일국의 헌법을 만들었습니다. 부모님이 현현하는 지상세계에 나라의 기준에서 출발하셔야만 했지만 그러한 책임을 진 나라들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은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오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해방해드리고 2013년 천일국을 열었습니다. 이렇게 되려면 세계 나라에 그러한 모델로서 갖춰야할 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위원회를 선정했고 5원을 정했습니다. 이 5원이 제대로 다 활동되려면 적어도 세계적으로 7개 나라 이상은 국가복귀가 되어야만 이 5원의 활동이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체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존에 기관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종합하여 한 체제로 대열을 맞춰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앞에 발표하려고합니다. 모든 기관이나 기업은 효정이라는 이름을 앞에 세워놓고 나아갈 것입니다. 내가 지난번에 과학자 대회를 다시 부활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더라도 얼마 전에 태풍이 몰고 온 특히 이 나라, 울산지역을 놓고 아주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이런 일들이 왜 이렇게 자주 일어나는 것일까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지구성, 자연스럽게 다 순리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인간의 무지입니다. 일방적인 인간의 욕심이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인간의 생명도 보장받을 수 없는 점점 더 극심한 환경권으로 몰아가고 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유를 말하고 염려는 하지만, 그 대안이 없습니다. 그 대안을 연구하고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에 자기들이 누렸던 부를 포기 해야만 하는 그런 결과도 있게 되니,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이 알면서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입장에서는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줘야하지 않습니까. 명실 공히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위상을 갖출 수 있는 그 일도 내가 할 것입니다. 내 꿈이 여러분들의 꿈입니다. 그렇습니까?

여러분일생에서 여러분 생이 다 하는 날까지 반드시 이 뜻을 참어머님과 함께 이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