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letter from the FFWPUI Director-General

Dr. Man ho Kim, Director General of the FFWPU International wrote a letter on True Mother’s arrival in Korea. As you can see below, this letter is in three languages of English, Korean and Japanese:



“Everything comes down to meeting the True Parents. The coming of the True Parents of humankind is the desire of history, the desire of all nations­, the desire of all ideologies and the desire of entire providence. Their appearance is unprecedented and will never happen again. It is the turning point of history and comes only once. From the perspective of eternity, a person’s lifespan is just one breath.” (Cheon Seong Gyeong P. 1153)


Beloved brothers and sisters,

True Mother returned to Korea in the morning of June 14.

As soon as she arrived in Cheon Jeong Gung, she offered a report to the Heavenly Parent and True Father.

As she looked at the heavy rain pouring down, True Mother said, “This rain is a rain of blessing.”

Korea had been experiencing a severe drought and various social disturbances; however, with True Mother’s arrival and the great rain, many of the worries were dissipated and a great blessing seems to have come to this land.

True Mother left Korea on April 28 and she returned after 48 days. During that time, she toured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It is our duty as representatives of humanity and the Cain and Abel spheres to gloriously welcome True Mother. However, due to the current concerns about MERS in Korea, the victory banquet has been replaced with a simple gathering.

It is my hope that with your sincere devotion and prayers, we will be able to offer a grand internal victory banquet to True Parents.

As she was coming from the airport, True Mother constantly asked about the situation with MERS, expressing her concern for the safety of Korean members and Korea as a whole.

True Parents are embodiment of love and they always care for and seek to embrace us. Therefore, I believe that just by being safe and healthy, our members are being dutiful towards True Parents.

As we move forward relentlessly, I pray for the health and wellbeing of all the members.


Kim Man-ho

4.29 by the Heavenly Calendar in the 3rd year of Cheon Il Guk (June 15, 2015)



세계본부장이 드리는 첫 번째 편지


“모든 것은 참부모를 만나는 데에 귀결됩니다. 인류의 참부모가 나타나는 것이 역사의 소원이요, 국가의 소원이요, 사상의 소원이요, 섭리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그런 참부모가 나타나는 때는 전무후무한 때요,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는 꼭대기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두고 보면 인간의 일생이라는 것은 숨 한 번 쉬는 기간과 마찬가지입니다. ”       < 천성경 p1179 >


사랑하고 존경하는 식구님 여러분,

참어머님께서는 14일 아침 한국에 입국하셨습니다.

천정궁에 도착하시자마자 하늘부모님과 참아버님께 보고를 드리셨습니다.

도착하실 때 큰 비가 내리는 것을 보시고 “이 비가 복(福)비구나”란 말씀을 주셨습니다. 한국은 그동안 극심한 가뭄과 여러 가지 사회적 혼란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참어머님의 귀국과 함께 모처럼의 큰 복이 이 땅에 찾아온 것 같았습니다.

지난 4월 28일 출국하셔서 48일간 유럽과 미국을 순회하시며, 어느 때보다도 승리하고 귀국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을 온 인류와 아벨·가인권을 대표하여 영광스럽게 모셔야 하지만 한국의 메르스 사태로 인해 간단한 모임으로 축승회를 대신하였습니다. 식구님들께서 정성을 더 해주시어 내적인 축승회라도 성대하게 봉헌드렸으면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공항에서 차로 이동하시는 내내, 메스르 사태 전반에 대해 물으시고 식구들의 안전과 한국의 상황을 깊이 걱정하셨습니다.

언제나 참사랑의 본체로서 우리를 보듬으시고 염려하시는 참부모님이십니다. 때문에 식구님들의 안위만으로도 효도가 됩니다. 중단 없는 전진 속에서도 식구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도드립니다.

천일국 3년 천력 4월 29일

김만호 드림







“すべてのものは、真の父母に出会うことに帰結します。人類の真の父母が現れるのが歴史の願いであり、国家の願いであり、思想の願いであり、摂理の願いです。 ですから、そのような真の父母が現れる時は、あとにも先にもない時であり、歴史上に一度しかない頂上なのです。永遠の世界から見れば、人間の一生というものは、一度呼吸をするのと同じような期間です。”    < 天聖経 p1257 >


真のお母様が14日朝、韓国に入国されました。 天正宮に到着されてすぐに、天の父母様と真のお父様へご報告をされました。 到着された時に、強い雨が降るのを見られ 「この雨が祝福(恵み)の雨か」と仰られました。  韓国はこの間、深刻な干ばつと様々な社会的混乱による心配が絶えませんでしたが、 真のお母様のご帰国とともに、このような大きな福がこの地に訪れたように感じられました。

去る4月28日に出国されてから48日間、ヨーロッパとアメリカを巡回され、 どの時よりも勝利され帰国された天地人真の父母様を 全人類とアベル・カイン圏を代表し栄光の中でお迎えすべきでしたが、 韓国におけるMERS(中東呼吸器症候群)事態により簡単な集まりをもって祝勝会の代わりとしました。

食口の皆様の精誠を合わせ、内的な祝勝会を盛大にお捧げしたいと思っております。 真のお母様は、空港から車で移動されながら、 MERS事態に関して全般的に尋ねられ 食口の安全と韓国の状況を深くご心配されていました。

いつも真の愛の本体として私たちを抱いて下さりご心配なされる真のご父母様です。 ですので、食口の皆様のご健勝だけでも親孝行になります。 中断なき前進の中にあっても 食口の皆様の健康と安寧をお祈り申し上げます。

天一国3年 天歴4月2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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